궁둥이는 엉덩이의 방언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둘 다 표준어다.허리 아래부터 허벅다리 위까지를 볼기라고 하는데, 엉덩이와 궁둥이는 이를 나눈 것이다.볼기의 윗부분은 엉덩이, 아랫부분은 궁둥이인 것. 따라서 '글을 엉덩이로 쓴다.'라는 말도 '글을 궁둥이로 쓴다.'라고 해야 맞다. 상식 13:36:08
호랑이 장가가는날 해가 떠 있을 때 비가 오면 우리나라에서는 '호랑이 장가가는 남'이라고 한다.폴란드에서는 이를 '마녀들이 버터 만드는 날'.남아공에서는 '원숭이들의 결혼식'.독일에서는 '지옥에서 잔치 열리는 날'.멕시코 북부에서는 '암사슴이 새끼 낳는 날' 이라고 한다. 상식 13:09:00